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대병원의 교수진이 발표한 논문이 연달아 상을 받았다. 지난 12일 열린 제25회 대한위암학회에서 소화기외과의 양두현 교수(55)가 종양학술상을, 김찬영 교수(38)가 우수논문 발표상을 수상했다.
양 교수는 '위암의 근치적 위절제술 후 생체전기 임피던스 법을 이용한 체성분 변화의 1년 간 추적관찰' 논문으로 종양학술상을 받았으며, 김 교수는 '림프절 전이 여부에 따른 암의 병기'라는 논문으로 우수논문 발표상을 수상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전북, 1400조 연기금의 땅 ‘대한민국 금융지도’ 다시 그린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선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도당 부적격 후보 왜 감추나
오피니언[사설] 청년정책 실효성은 지역정착에 달렸다
오피니언조국의 딜레마, 혁신당의 솔루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