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도교육청은 22일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김제시 황산면 지역을 방문, 자원봉사 활동을 벌였다.
50여명의 직원들은 이날 황산면 진흥리 진천마을 양계농가를 찾아 하루종일 1만1000여마리의 가금류 살처분 및 매립작업을 도왔다.
도 교육청 하병하 총무담당은 "현장에 직접 와보니 AI 피해가 정말 심각했다"며 "시름에 빠진 농민들이 하루빨리 다시 일어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딱따구리] '10%가 100%를 결정’…기초의원 선거, 민주주의 훼손하다
군산“우리 지역구 후보는 누구”···군산 광역·기초 정당별 후보 윤곽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살목지와 정섬길…
오피니언청년당원의 일리 있는 주장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협상진행에 따라 글로벌 증시 등락 결정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