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완주 농촌공사 24시간 급·배수 작전 돌입

농촌공사 전주·완주지사(지사장 최운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24시간 주·야 농업용수 급·배수를 위한 재해대책 상황실을 오는 9월말까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동지사는 풍년농사달성을 위해 금년도 재해대책 조직정비와 수방자재·장비 확보 및 관리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완료상태로 우기에 대비하여 다각적인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진안“금권·기득권 정치 끝내야”… 고준식 진안군수 후보, 단식 돌입

선거[장수군수 후보 공약 점검]장영수 후보 “재정 1조 2000억 시대”…장수 성장판 키운다

익산경쟁률 2대1 익산시의원 자선거구 ‘치열’

정읍엎치락 뒤치락 정읍시장 선거, 여론조사 지지율 신경전 ‘격화’

완주봄엔 노란 유채꽃, 가을엔 하얀 메밀꽃…만경강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