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예수병원, 장애인 후원회 '마음나누리' 창립

전주예수병원 정신장애 후원회는 지난 13일 정신장애인의 치료비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 향상을 돕는 ㈔마음나누리를 창립했다.

 

마음나누리는 1차 정기총회 및 창립기념예배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의 의료진료비 지원·사회복귀를 위한 사회재활사업·자립작업장개발 및 직업재활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사회적인 편견과 낙인을 해소하기 위한 홍보·연구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비는 마음나누리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예수병원 직원들의 급여공제 후원금과 외부단체의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지난 2000년부터 지금까지 정신장애우의 진료비와 경제적 지원금으로 120여명에게 6000여만원을 후원했다.

 

이세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 1400조 연기금의 땅 ‘대한민국 금융지도’ 다시 그린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선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도당 부적격 후보 왜 감추나

오피니언[사설] 청년정책 실효성은 지역정착에 달렸다

오피니언조국의 딜레마, 혁신당의 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