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보건의료노조 협상 시한 오후 6시로 재연기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23일 중앙노동위원회의 협상 조정 시한이 이날 오후 6시로 연장됐다고 밝혔다.

 

당초 이날 오전 7시로 예정됐던 보건의료노조의 총파업은 협상조정 시한이 낮 12시→오후 2시로 연기됐다가 또다시 6시로 미뤄짐에 따라 유보됐다.

 

보건의료노조 관계자는 "22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마포구 중앙노동위에서 열리고 있는 병원 사측과의 협상이 조정 시한을 4번씩이나 연장하면서 계속되고 있다"며 "최종 조정 회의 결과에 따라 파업 여부와 내용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살목지와 정섬길…

오피니언청년당원의 일리 있는 주장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협상진행에 따라 글로벌 증시 등락 결정

오피니언[사설] 선거 앞둔 민생지원금 사실상 ‘매표 공약’

오피니언[사설] 무주~대구 고속도로, 해법은 ‘초광역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