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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흔들리지마' 끝까지 보호해달라는 수현

MBC, 7월 31일(목), 오전 7시 50분.

수현이 진찰 결과 큰 이상이 없다는 소리를 들은 한회장과 소희정은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한편, 방에 들어와 수현이 편하게 자게끔 바닥에 눕는 강필을 보며 수현은 원망스러운 눈으로 쳐다본다.

 

필식에게 영아가 돌아왔다는 말을 듣게 된 수현은 숨어있으라고 말하면서 만약 잡히게 되면 뒤처리는 모두 해줄테니 책임을 지라고 말한다. 또한 머지않아 모든 걸 장악하게 될테니 끝까지 보호해 달라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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