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행복합니다' 정대표가 너무 무섭다는 지숙

JTV, 8월 2일(토), 오후 8시 50분.

용재의 손에 끌려 철곤의 집에 들어온 지숙은 안 여사를 비롯한 식구들의 이해 속에서도 맘을 잡지 못하고 소주 한 잔을 걸치고 들어온다. 이를 본 서윤은 지숙에게 "믿어줄 테니까 왜 이렇게 망가져 가는지 설명해보라."고 말하고 지숙은 "정 대표가 너무 무섭다."며 그동안의 이야기를 서윤에게 털어놓는다.

 

서윤은 반신반의하며 "새언니 입으로 직접 들어야겠다."고 답하고 '제발 정신차리고 있으면 내가 니 편이 되어주겠다'고 덧붙인다. 지숙은 "잘난 니네가 나 같은 것 말을 믿어줄 리가 없는데 괜히 말했다"며 흐느끼고…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