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MBC, 9월 1일(월), 오후 7시 45분.
사람들 곁을 떠난 신과장은 시후를 찾아가 함께 살자고 한다.
한편, 김과장은 이제 염소를 먹을 때가 됐다며 칼을 갈기 시작한다. 염소를 잡으려는 김과장과 이를 말리려는 김부장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사이 민영은 도망가라며 염소를 풀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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