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흔들리지마' 용대 집으로 찾아가는 채정희

MBC, 10월 2일(목), 오전 7시 50분.

수현은 채정희에게 그동안 자신에게 있었던 일들을 설명한다. 그 말을 들은 채정희는 사생결단을 해서라도 원상회복을 시켜놓겠다며 그렇지 못하더라도 수현이 당한만큼 돌려주겠다고 한다.

 

한편 채정희는 용대의 집으로 찾아간다. 봉필은 며느리도 아니라며 나가라고 하지만 채정희는 영미가 데리고 온 딸이 자신의 사위를 유혹해 인생을 망쳤다며 왜 영미는 쫓아내지 않느냐고 말한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