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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10월 28일(화), 밤 10시.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시청각 자료 활용... 자료 제시의 목적이라기보다는 언론에 '보여주기식 국감'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
국회 의사당 2층 레드카펫을 밟을 특권이 있는 의원들은 인기를 의식해 연기를 하는 배우이자, 유권자들이 원하는 역을 대신해 주는 배우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 시대 진정한 국감 스타의 자격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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