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예수병원은 30일부터 3일동안 병원 2층 예배실·예수대 강의실 등에서 선교대회를 여는 한편 다음달 1일에는 과거 예수병원에서 봉사한 선교사·후손 10여명과 동문·직원 250여명이 참석해 홈커밍데이를 진행한다. 또 다음달 3일에는 대대적인 기념예식을 열어 110돌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전북, 1400조 연기금의 땅 ‘대한민국 금융지도’ 다시 그린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선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도당 부적격 후보 왜 감추나
오피니언[사설] 청년정책 실효성은 지역정착에 달렸다
오피니언조국의 딜레마, 혁신당의 솔루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