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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내 인생의 황금기' 이혼 이야기까지 오가는 황과 태일

MBC, 11월 1일(토), 오후 7시.

희경은 태일을 불러 황의 외도와 태일의 외도 사실 모두를 알고 있다면서 개탄해 한다. 한편 희경은 태일에게 어떤 결정을 내려도 순순히 따르겠다며 태일의 이야기에 귀 귀울이는데... 황과 태일은 이혼에 대한 이야기까지 주고 받으면서 싸늘함을 이어가고

 

고경우는 만성백혈병 환자를 어렵게 섭외해 휴먼 다큐 제작에 들어갈 수 있게 돼 들뜬다. 하지만 정작 병원에서 만난 환자 주인공이 이 금이여서 충격을 받는다. 금 역시 경우가 PD라는 말에 할말을 잊는다. 금은 육상 코치 직을 보전하기 위해 경우의 촬영에 응할까 고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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