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내 인생의 황금기' 이혼 이야기까지 오가는 황과 태일

MBC, 11월 1일(토), 오후 7시.

희경은 태일을 불러 황의 외도와 태일의 외도 사실 모두를 알고 있다면서 개탄해 한다. 한편 희경은 태일에게 어떤 결정을 내려도 순순히 따르겠다며 태일의 이야기에 귀 귀울이는데... 황과 태일은 이혼에 대한 이야기까지 주고 받으면서 싸늘함을 이어가고

 

고경우는 만성백혈병 환자를 어렵게 섭외해 휴먼 다큐 제작에 들어갈 수 있게 돼 들뜬다. 하지만 정작 병원에서 만난 환자 주인공이 이 금이여서 충격을 받는다. 금 역시 경우가 PD라는 말에 할말을 잊는다. 금은 육상 코치 직을 보전하기 위해 경우의 촬영에 응할까 고민하게 되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

오피니언대한민국 회복! 전북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