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아내의 유혹' 교빈에게 집 얻어달라는 애리

JTV, 11월 6일(수), 오후 7시 20분.

애리(김서형)는 교빈(변우민)에게 무슨 생각을 하느냐고 넌지시 떠보다가 이내 자신에게 반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라고 말한다. 그러자 교빈은 머리를 헝클며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이때 애리는 자신이 유명 뷰티샵에 스카웃이 되었다고 말하는데, 교빈은 그 바닥은 총소리가 안나는 전쟁터이니 조심하라고 충고한다. 그때 애리는 그에게 호텔에 오래 있을 수 없으니 집을 하나만 얻어달라고 말하고, 이에 교빈은 깜짝 놀란다. 한편, 집밖에서 웅크리고 있던 은재(장서희)는 교빈이 오자 이제껏 어디에 있었느냐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