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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넛 재즈공연 드라마에 쓰인다

펑크 록밴드 크라잉넛이 처음 재즈 공연에 도전하는 모습이 드라마에 삽입된다.

 

크라잉넛은 23일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재즈클럽 '천년동안도'에서 대표곡을 다양한 스타일로 편곡해 들려준다. 이들은 동방신기의 영웅재중과 한효주 주연으로 내년 방송될 SBS TV 드라마 '천국의 우편배달부'에 록밴드로 출연하는데 이날 공연 장면이 드라마에 쓰인다.

 

멤버들은 언플러그드 무대도 준비 중이며, 홍대에서 활동 중인 브라스 스카밴드인 킹스턴 루디스카의 관악 파트 연주자들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공연을 기획한 천년동안도의 음악감독 이헌석 씨는 "장르를 넘어 음악은 서로 통한다"며 "재즈클럽의 문호 개방 차원에서 크라잉넛 공연을 시작으로 노브레인, 와이낫, 타카피, 나폴레옹 다이나마이트 등의 밴드도 공연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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