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정화, '바람의 나라'서 송일국의 새 여인

탤런트 김정화(25)가 KBS 2TV '바람의 나라'에서 송일국의 새 여인으로 캐스팅돼 사극에 첫 도전한다.

 

20일 제작진에 따르면 김정화는 '바람의 나라'에서 대무신왕 무휼(송일국 분)의 정비가 될 '이지' 역을 맡았다. 이지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욕심 많은 악녀로, 미유부인(김혜리)과는 권력 다툼을 벌인다.

 

무엇보다 이지의 등장으로 무휼은 연(최정원), 이지와 애정의 삼각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이지는 연에게 빠진 무휼의 마음을 얻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한다.

 

김정화는 26일 방송분부터 등장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새만금 속도전 승부수”…이원택, 전북 새만금 7대 과제 추진

문학·출판두려움을 삼키고 용기를 맛보다…박서진 동화 ‘글자먹는 고양이’

금융·증권[단독]국민연금 개인정보 유출 ‘적색등’···보안책임자 ‘퇴사’

전주전주 이팝나무 철길, 축제 끝나도 출입...시, 통제 대책 마련

사회일반소방서 멀고 길은 좁고... 화재 사각지대, 골든타임 지킬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