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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전석 매진에 日 팬미팅 1회 추가

7일 일본에서 5집의 아시아 판을 발매하는 비(본명 정지훈ㆍ27)가 일본 팬미팅 겸 공연을 1회 추가한다.

 

당초 비는 12일 일본 제프 도쿄 2회, 14일 그랑큐브 오사카 1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었으나 티켓 오픈 4시간 여 만에 8천석 전석이 매진되자 오사카 1회 공연을 추가했다.

 

'뉴이어 레인스 팬미팅(New year Rain's Fan meeting)'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올해 비의 첫 공식 활동이자 아시아 프로모션의 포문을 여는 자리. '레이니즘(Rainism)'의 일본어 버전곡을 처음 선보이며 '프레시 우먼(Fresh Woman)'과 '9월12일' 등 5집 수록곡을 노래한다.

 

추가 공연 티켓은 7일 오전 10시부터 일본 편의점 로손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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