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작년 도내 해양오염사고 12건

지난해 전북지역 해상에서는 12건의 해양오염사고에 1600여 리터의 오염물질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해양오염사고는 12건으로 전년과 같으나, 오염물질 유출량은 1632리터로 전년 1130리터에 비해 44%(502리터) 증가했다.

 

오염물질 유출은 암초와 충돌해 선박이 전복되는 등 해난사고가 주원인으로 파악됐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기상악화시 무리한 선박운항으로 전복, 좌초, 침몰 등의 해난사고가 발생해 해양오염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해양오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선박 종사자들이 안전운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정읍 칠보 유무형 문화유산 백과사전⋯㈔정읍문화유산연구회, ‘하늘과 땅과 사람과’ 출간

사건·사고술 마시다가…경찰, 지인 흉기로 찌른 30대 체포

전시·공연2026 교동미술상 수상자에 조헌·강유진 선정

정치일반李대통령·여야대표 오찬 장동혁 불참에 무산…靑 “깊은 아쉬움”

국회·정당혁신당 전북도당, 내란 부화수행 전북도지사·시·군 단체장 등 9명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