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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3.2㎏ 딸 순산.."엄마 됐어요"

톱스타 김희선(32)이 21일 3.2㎏의 딸을 순산했다.

 

김희선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희선씨가 21일 새벽 예쁜 딸을 순산했다.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김희선은 지난 2007년 10월 락산그룹 차남 박주영씨와 결혼을 했으며 임신한 이후에도 패션쇼에 등장하고 패션지 화보를 촬영하며 임신한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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