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금은방 상습절도 20대 영장

익산경찰서는 21일 금은방에 들어가 목걸이 등 수백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절도)로 강모씨(28)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2일 오후 1시께 익산시 영등동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진열대에 걸려 있던 체인 목걸이를 훔친 것을 비롯해 최근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시가 390만원 상당의 목걸이와 반지등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강씨는 금은방에 들어가 목걸이 등의 수리를 요청한 뒤 점원이나 업주가 자리를 비운 사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선거 구호에 그쳐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묻지마’ 프레임 벗겨내야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 나온다

오피니언[오목대] 소녀상 앞의 바리케이드

오피니언[이성원의 ‘비낀 시선’] 도서관, 외형보다 기능이 중요하다

오피니언[새벽메아리]소설과 영화 ‘잃어버린 지평선’으로 보는 샹그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