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뉴스] 봄 마중 나온 화사한 들꽃의 자태

입춘을 사흘 앞두고 있는 1일 전주시 완산구'풀꽃 피우는 집'. 입춘이 되려면 아직 사흘이나 남았지만, 봄의 길목에서 먼저 꽃을 피워버린 들꽃들이 봄을 부르고 있다. 왼쪽 개불알, 가운데 위 노루귀, 아래 영춘화, 오른쪽 흑조.

 

안봉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신인상 당선작부터 서평까지, ‘동화마중’ 통권 8호 출간

문학·출판병원 민원 대응, 현장서 바로 쓰는 실전 지침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경제일반[건축신문고]지방소멸 시대, 건축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공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김신지 ‘제철행복’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국제공항, 법적 불확실성 걷어내고 ‘비상(飛上)’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