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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아내의 유혹' 소희가 건후 동생임을 알고 기막히고

JTV, 2월 10일(화), 오후 7시 20분.

강재는 애리가 전화해서는 일을 조금만 도와주면 은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주겠다는 말에 당장 애리의 사무실로 달려간다.

 

한편, 교빈은 꽃을 한 웅큼 들고서 급히 들어와서는 소희(은재)를 집으로 초대한다고 말하고, 이에 미인은 애리와 맞딱뜨리면 어떻게 하느냐며 기겁한다. 수빈 역시 교빈에게 여자를 너무 쉽게 바꾼다고 나무라다가 교빈이 소희(은재)가 건우의 동생이라는 말을 하자 기가 막혀 한다.

 

그런가 하면, 애리는 지금 교빈이 다른 여자와 같이 있는데 그 여자를 손좀 봐 달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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