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아내의 유혹' 소희가 건후 동생임을 알고 기막히고

JTV, 2월 10일(화), 오후 7시 20분.

강재는 애리가 전화해서는 일을 조금만 도와주면 은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주겠다는 말에 당장 애리의 사무실로 달려간다.

 

한편, 교빈은 꽃을 한 웅큼 들고서 급히 들어와서는 소희(은재)를 집으로 초대한다고 말하고, 이에 미인은 애리와 맞딱뜨리면 어떻게 하느냐며 기겁한다. 수빈 역시 교빈에게 여자를 너무 쉽게 바꾼다고 나무라다가 교빈이 소희(은재)가 건우의 동생이라는 말을 하자 기가 막혀 한다.

 

그런가 하면, 애리는 지금 교빈이 다른 여자와 같이 있는데 그 여자를 손좀 봐 달라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꽃게장·박대·짬뽕’⋯군산 미식 관광지 주목

익산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 익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