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사랑해, 울지마' 신자 보자마자 얼굴 굳어지고

MBC, 2월 16일(월), 밤 8시 15분.

영민은 미수를 집 앞까지 데려다 주다 신자를 만난다. 슈퍼에서 소주를 사오는 길에 영민과 미수를 본 신자는 미수와의 만남을 더 이상 갖지 말라고 얘기한다. 미수는 신자를 보자마자 얼굴이 굳어지고...

 

한편 신자는 식구들 모이는 자리에서 미수가 아직도 영민을 만나고 있다고 얘기한다. 미수는 그런 신자에게 미국으로 언제 가냐며 빨리 갔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기고 방으로 들어간다. 미수모는 신자에게 함부로 대하는 미수를 나무라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