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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소비자 고발' 주방 위생 생각보다 심각

KBS1, 3월 4일(수), 밤 11시 5분.

전화한통이면 빠르게 음식을 배달해 주는 야식집. 그런데 주로 음식을 배달해먹기 때문에 볼 수 없는 야식집의 주방위생을 걱정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야식집의 주방 안은 깨끗할까?

 

제작진이 직접 확인한 야식집의 주방위생은 생각보다 심각했다. 음식재탕은 기본! 대부분의 야식집에서 미리 만들어놓은 음식들을 덮개도 없이 비위생적인 주방에 방치해 놓고 있었다. 또한,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사용하는 업소들까지 있었다. 심지어 한 야식집에서는 쥐를 잡기 위해 풀어놓은 고양이가 주방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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