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시사기획 쌈' 빛바랜 졸업장 언제까지…

KBS1, 3월 17일(화), 밤 10시.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하지 못하는 고학력실업자가 계속 늘고 있어나면서 청년실업자가 올해 100만여명을 넘어서는 나타났다.

 

일시적인 경기침체 영향이 아니라 신규일자리 창출은 한계에 와 있는데 매년 대졸자는 55만 안팎으로 배출되면서 청년실업이 사회 구조적 현상으로 굳어지고 있다. 취업하지 못한 대졸자들이 어떤 길을 선택하게 되는지 이에 대한 정부나 기업들의 대책은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취재했다. 또 외국 사례 등을 통해 청년 실업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대안을 진단해 봤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

완주국영석, 무소속 출마 선언… 완주군수 선거 유희태와 ‘양자 대결’

완주완주에 24시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문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