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배용준 '스캔들' 日서 앙코르 상영

배용준 주연의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등 히트 한류영화들이 일본에서 앙코르 상영된다.

 

영화 '쉬리', '친구' 등을 일본에 소개한 시네콰논(대표 이봉우)은 창립 20주년 및 시네콰논 유라쿠초관 개관 5주년을 기념해 2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이곳을 통해 개봉된 작품 가운데 앙코르 요청이 많았던 작품들을 골라 재상영한다.

 

일본과 영국, 중국, 아르헨티나의 화제작에 이어 28일부터 매일 '스캔들', 'JSA', '주홍글씨', '늑대의 유혹' 등 한류영화 4편이 집중 앙코르 상영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