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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사랑은 아무나 하나' 공원서 죽창으로 비둘기 잡는 얀티

JTV, 4월 4일(토), 밤 8시50분.

장미는 설란이가 있는 대학병원으로 옮기고 설란은 휴가중이던 내과 전문의 순신을 부른다. 백혈구 수치가 이상하다는 말에 검사를 하고 검사결과 급성임파구성이라는 진단을 받는다.

 

한편 얀티는 원주민 옷을 입고 공원에 나가 죽창으로 비둘기를 잡아 수남에게 된장찌개를 끓여주고 함께 맛있게 먹는다. 원주민 옷을 입지말라는 수남의 말에 얀티는 원주민 옷은 입지 않은채 죽창을 들고 또 공원을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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