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번 공연을 주최한 제이박스 엔터테인먼트는 16일 "각트의 일본 소속사가 '한국 공연을 후원하려던 기업이 협찬을 취소한 바람에 공연을 열 수 없게 됐다'는 통보를 해 왔다"며 "예매한 표에 대해서는 환불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괴하고 현란한 분장으로 인기를 얻은 각트는 그동안 한국에서 두 차례 공연을 펼친 바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