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자명고' 자명을 낙랑에 보내주자고 설득

JTV, 4월 27일(월), 밤 9시55분.

차차숭은 자명이 낙랑에 가고 싶어 한다며 자명 스스로 자신의 몸 하나 지킬 수 있으니 보내주자고 설득한다.

 

호곡은 피를 보지 못한 칼은 칼이 아니라며 낙랑에 가게 되면 뿌쿠(자명)은 죽게 될꺼라며 못가게 한다.

 

차차숭과 호곡의 대화를 몰래 듣고 있던 소소는 자명이 낙랑에 가게 되면 일품도 함께 갈 것이라는 소리에 깜짝 놀라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