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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찬란한 유산' 할머니 회사 안 뺏기겠다고 말하는데

JTV, 6월 7일(일), 밤 10시.

2호점으로 찾아온 환은 다짜고짜 은성의 팔을 잡고는 옥상으로 끌고 간다.

 

진지한 표정의 환은 지금까지 특별히 하고 싶은 것도, 갖고 싶은 것도 없었다며 이제는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고 말한다.

 

환은 은성에게 회사를 절대로 안 뺏기겠다며 비장하게 이야기한다.

 

그런 환에게 은성은 할머니가 자길 믿고 내민 손을 잡았을 뿐이며 남의 걸 먼저 탐낸 적도, 달라고 그런 적도 없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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