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JTV, 6월 23일(화), 저녁 7시15분.
교통사고를 당한 철수는 수술에 들어가고.
소식을 듣고 달려온 철수의 가족들은 혼자만 멀쩡한 지숙을 원망한다.
영희는 소식을 듣고도 차마 철수를 찾아가지 못하고. 철수는 수술 후에도 깨어나지 못한다.
장여사는 영희가 와야 철수가 깨어난다며 영희를 찾지만. 영희는 철수를 위해 흘릴 눈물은 남지 않았다며 돌아서는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