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MBC, 6월 30일(화), 저녁 7시35분.
오목대 인근 점방 '원광사'는 택시기사들의 쉼터다.
에어컨 바람이 아닌 자연 바람을 맞으며 잠을 쫓고, 맛으로 유명세를 톡톡히 치른다는 커피 한잔 들고, 택시기사들은 사는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그들은 이 공간 속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누며 어떤 생각들을 할까? 그저 스쳐지나갔던 풍경 속으로 들어가 보자. 연출 장인석 PD.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