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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7월 12일(일) 밤 9시55분.
승미는 할머니가 의식을 찾았다는 소식을 듣고 병실문을 열려다 병실안의 은성과 환을 의식하고 문을 열지 못한다.
성희는 은성이 아버지 보험금건으로 소송을 하겠다는 얘기를 듣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승미를 안심시킨다.
승미를 만난 환은 지금까지 누구를 좋아해본 적이 없다고 말해 승미를 실망시킨다.
준세를 찾아간 은성은 크루즈 레스토랑 일을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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