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학과·자격증 취득 유리…농장 실습병행 자신감 키워야
동물사육사가 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고졸이상의 학력으로 동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고 기본적인 체력을 소유하고 있으면 가능하다. 현재 사육에 관한 분야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대학은 없지만, 동물관련학과(수의, 축산, 동물자원, 애완동물 등)를 졸업하거나 수의사, 축산기능사, 인공수정사 등의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면 채용 시 유리한 면이 잇다. 동물사육사가 되기 위해서는 비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수시채용에 합격해야 한다.
▲ 동물에 대한 애정
사육사는 동물의 엄마이자 동반자로서 동물을 키우고 보살피며 건강하게 지내도록 관리해주는 역할이다. 동물을 좋아해야 하고 사랑과 애정을 줄 수 있어야 사육사가 될 수 있다. 동물과 교감을 하지 못하고 친밀감·유대감 등을 형성하지 못하면 동물은 그 사육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 이론은 필수!
사육사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 먹이를 줄 때 먹이종류와 어느 정도의 양을 먹여야 할 것인지 알아야 하고 번식도 시킬 줄 알아야 한다. 동물에 대해 전반적인 분야를 배워야 하는데 동물관리, 동물의 생리 및 행동, 질병과 치료, 사료와 영양 등 포괄적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
▲ 지금 당장 도전해라!
체계적인 이론을 배웠다면 실습과 병행해야 한다. 동물 관련 자격증, 머릿속에만 지식이 있다고 해도 실전에서 사용할 수 없다면 전혀 필요 없다. 동물을 키우는 농장이나, 동물원 등에서 동물들과 생활을 하면 남들보다 월등한 실력을 겸비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감과 용기가 필수!
▲ 대처능력과 민첩한 상황판단 중요
동물들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몸이 좋지 않으면 먹이를 먹지 않고, 폭력적으로 돌변하는 등 생각하지 못한 이상행동을 보일 수 있다. 또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스스로 도태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이에 따른 민첩한 상황판단과 대처능력을 발휘해 동물들을 보호하고 관리해야 한다.
도움말= 전주동물원 김광수 동물사육사
참고=한국직업정보시스템 홈페이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