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대학] 우석대·(주)미리내 산·학협력 협약

우석대는 3일 '(주)미리내'와 식음료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대학본부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서동석 우석대 산학협력단장과 이혜련 (주)미리내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생산기술 및 신제품 연구개발과 기술지도·경영진단·사원 재교육·제품분석·품질평가·기술정보 교류·학생 현장실습·연구 및 실험시설 공동활용 등에 합의했다.

 

이에따라 우석대는 식품과학대학을 중심으로 식음료 기술개발 공동연구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진안군에 위치한 (주)미리내는 마이산 산소수 휴(休) 등의 제품을 개발한 유망 식음료 생산 업체다.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