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경기전 하마비·회안대군 신도비 향토문화유산 지정

만경대 암각시, 남고진 사적비, 경기전 하마비, 덕진공원 3층석탑, 전북대 석불입상, 향교 앞 박진효자비, 회안대군 신도비 등이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또 이중 경기전 하마비와 회안대군 신도비는 지방문화재로 지정 받기 위해 도 문화재위원회에 신청하기로 했다.

 

전주시는 7일 향토문화유산 심의위원회(위원장 윤덕향)를 개최해 이 같이 우리지역에 분포된 문화유산 7점을 선정, 전주시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현재 전주시가 국가지정문화재(14점)와 지방문화재(63점)을 보유하고 있으나, 향토문화유산을 지정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구대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새만금 수상태양광 ‘투자유치형’ 공공주도 전환···정상화 기대속 SPC 지분 ‘주목’

군산국립군산대학교, 교육국제화역량인증 10년 연속 달성

정치일반이러다 또 ‘전북 패싱?’...2차 공공기관 유치 '비상등' 켜졌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까치네

완주대광법 개정 대응 ‘완주 중심’ 광역교통망 구축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