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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수상한 삼형제' 각서 들먹이며 눌러앉는 계솔

KBS2, 10월 24일(토), 오후 7시55분.

주범인(노주현)은 당분간 머물겠다며 집으로 들이닥친 계솔(이보희)의 등장에 당장 나가라고 소리치지만 계솔은 옛날에 쓴 각서를 들먹이며 무시한 채 눌러 앉는다.

 

과자(이효춘)는 건강(안내상)의 이혼사실을 다른 가족들이 알게 될까봐 전전긍긍하고, 친정엄마 계솔의 등장에 불안한 도우미(김희정)는 부부동반 모임에서 남편(오대규)이 새로 주유소를 인수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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