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여성의 힘 2050] 도, 시간연장 보육시설 인력 지원

 

전북도가 맞벌이 부부들을 위한 시간연장 보육시설에 유자격 보육교사 '보육안심이'를 지원하고 있다.

 

'보육안심이'는 보육교사 자격증을 가진 남녀를 대상으로 일정기간 교육 후 시간연장 보육시설이나 야간 보육시설에 파견된다. 보통 어린이집이나 놀이방의 보육시간이 오후 7시면 끝나다 보니 야간보육에 대한 대책을 없어서다. 현재 총 266곳의 시간연장 보육시설과 24시간 야간보육시설이 운영 중에 있다.

 

이용을 원하는 곳은 전북도 여성청소년과 혹은 각 시군 보육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63) 280-2523.

 

이화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최고위,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지사 제명 의결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시민 없는 건축문화제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도지사 경선,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오피니언[사설] 봄철 식중독 비상, ‘설마’ 하는 방심이 집단 감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