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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김형만 남원 부시장 취임

"누구나 찾고 싶어하는 도시 만들 터"

"남원을 누구나 찾고 싶어하는 도시, 사랑을 충전해 주는 사랑의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14일 취임한 김형만(53) 신임 남원부시장은 "남원은 지리산, 춘향과 흥부, 판소리 등 천혜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다"며 이같이 취임 각오를 밝혔다.

 

김 부시장은 "최중근 시장을 적극 보필해 '활기찬 경제 행복한 남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며 "1천여 공직자와 머리를 맞대고 힘을 합하면 당면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와 함께 "시민과 성과중심의 업무 처리, 선제적 행정 실천, 소통과 화합행정으로 남원시를 시민을 위한 행복발전소로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조직의 화합과 창의가 넘치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것"이라고 다짐했다.

 

순창 출신인 김 부시장은 지난 1983년 공직에 입문해 정부청사관리소, 기획예산담당관실, 정부합동민원실, 중앙공무원 교육원, 법무 담당관실, 기획예산 담당관실 등에서 일했으며 행정안전부 고객만족 행정팀장, 사회조직팀장, 사회조직과장, 윤리과장 등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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