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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덕진경찰서는 18일 자신이 일하는 식당 금고에서 매일 '곶감 빼먹듯' 돈을 빼돌린 혐의(절도)로 박모씨(22·전주시 중화산동)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같은 해 12월 28일까지 자신이 종업원으로 있는 전주시 중화산동 모 레스토랑에서 업주 지모씨(32)가 자리를 비운 사이 계산용 컴퓨터를 조작해 매일 5만 원씩 모두 58차례에 걸쳐 약 300만 원을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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