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이시카와교류회 회장에 김남순씨(63)가 취임했다.
지난해 일본 가나다라 클럽과 자매결연을 맺고 올해 NGO단체로 등록한 전북이시카와교류회는 지난 6일 창립식을 가지면서 김씨를 신임 회장을 추대했다.
가나다라 클럽 회원들은 오는 10월 김제 지평선 축제에 참석해 음식을 소개하며, 전북이시카와교류회 회원들은 오는 6월 가나자와에서 열리는 햐쿠만고쿠 축제에 참석해 전북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김남순 회장은 "전북이시카와교류회는 전북 문화를 알리는 사절단 역할을 할 예정"이라며 "공식적인 NGO단체로 등록한 만큼 좀 더 왕성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임기는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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