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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신풍초·군산중 소년체전 대표 확정

29일 도대표로 최종 선발된 군산신풍초 선수들. (desk@jjan.kr)

 

오는 8월11일부터 14일까지 대전에서 열리는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도를 대표해 초·중등부에 출전할 팀에 군산신풍초와 군산중학교가 확정됐다.

 

군산신풍초는 29일 전주종합경기장 내 야구장에서 열린 최종 선발전에서 군산남초를 6대1로 꺾고, 체전 출전자격을 거머쥐었다. 군산신풍초는 지난해 10월 열린 1차 선발전에서 군산 남초에 1위 자리를 내줬지만, 지난 24일 열린 2차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해 이날 최종 선발전을 치렀다.

 

군산중학교는 지난해 10월과 지난 24일 열린 도 대표 선발 1·2차전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해 소년체전 출전 자격을 따냈다.

 

이석호 도 야구협회 전무이사는 "도대표 선발을 위한 3차례 선발전을 치른 결과 군산신풍초의 경우 투수진들이 상당히 좋은 기량을 보이고 있다"면서 "올 8월 소년체전에서 상위 입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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