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경찰청 감찰 부서의 내사를 받던 중 돌연 사직서를 제출한 이평오 전 전북경찰청 수사과장의 사표가 30일 수리됐다.
전북경찰청은 일신상의 이유를 들어 사의를 표명한 이총경의 사직서를 이날 수리했다고 밝혔다.
이 총경은 지난달 13일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이후 보직 해임돼 전북청 경무과에 대기발령됐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남원남원시장 출마 양충모 전 새만금청장 “모노레일 사태 공개토론하자”
김제농협 김제시지부·농축협운영협의회, 1000만원 기탁
순창순창 광역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본격 추진
정치일반'내란우두머리' 尹 19일 선고 생중계…'체포방해' 이어 두번째
국회·정당국민의힘 전북도당 “지방선거 청년출마자 모집”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