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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중국 황내촌 '희망학교'를 찾아서

전주KBS '황내촌 꿈꾸는 아이들' KBS1 8일 저녁 8시

중국 광서성 유주시 황내촌에 있는 '한국KBS희망학교'. 중국에 '한국'이란 이름이 붙은 학교가 들어서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전주KBS가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특집 다큐멘터리 '황내촌 꿈꾸는 아이들'(연출 한상준 이휘현, 글·구성 송가영)은 황내촌에 희망학교가 생겨난 인연과 희망학교에서 꿈을 향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묘족 아이들의 일상을 담고 있다.

 

2005년 전주KBS가 중국 광서TV와 공동제작한 광복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유주시민들이 지원했던 것이 알려지면서 황내촌 학교에 새 교실을 지어주는 희망프로젝트가 진행됐었다.

 

'황내촌 꿈꾸는 아이들'은 2007년 준공식으로부터 3년이 지난 후 희망학교의 아이들을 다시 찾아간다. 선생님과 운동선수, 의사 등 각자의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황내촌 아이들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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