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생활비가 없어서…16년 수감 60대 출소 후 절도

재래시장서 농산물 훔쳐

전주 완산경찰서는 9일 재래시장 내 상가에 침입, 농산물을 훔친 혐의(특가법상 절도)로 최모씨(69)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11시께 전주시 전동 문모씨(41)의 상가에 침입해 감자와 홍고추 등 20여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최씨는 절도 전과 16범으로 16년여 동안 수감생활을 한 뒤 지난 3월 출소, 생활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또다시 절도행각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동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오철기 (사)전북참여시민포럼 공동대표 남원시장 출마 선언

군산‘초등 1학년 매월 10만 원씩’⋯군산시, 인구대응 패키지 눈길

진안박주홍 진안 정천우체국장, 전북도의원 출마 선언

노동·노사1월 전북 고용자 수 ‘뚝’···실업자 1000명이나 늘었다

정치일반전북도, K-푸드 수출허브 구축 농생명산업 대전환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