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바울교회 원팔연 목사(62)가 기독교 대한성결교회 신임 총회장에 선임됐다.
원목사는 25일 전주 바울교회에서 열린 기독교 대한성결교회 104년차 총회에서 대의원들의 추대로 총회장에 선출됐다.
원 총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바울교회 부흥의 경험과 열정을 가지고 교단 부흥에 앞장서겠다"며 "교단 104년차 총회가 성결교단 부흥의 불길을 새롭게 일으켜 민족의 희망을 만들어 나가는 새로운 전환점이 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원팔연 신임 총회장은 25년전 7명으로 시작된 바울교회를 1만여명이 넘는 성도가 함께 예배를 드리는 대교회로 발전시키고 27개국에 5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등 지역사회 복음화와 봉사 문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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