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빅뱅, 日서머소닉 참가..스티비 원더와 한무대

일본에서도 큰 인기인 그룹 빅뱅이 일본의 록 페스티벌인 '서머소닉 2010'에 참가한다.

 

25일 서머소닉 공식 홈페이지가 발표한 새 라인업에 따르면 빅뱅은 오는 8월7일 오사카 '오션 스테이지', 8월8일 도쿄 '마린 스테이지'에서 각각 공연한다.

 

올해 페스티벌에는 스티비 원더, 제이 지, 테일러 스위프트, 나스, 제이슨 데룰로 등 유명 팝스타가 대거 라인업에 들어 음악팬들의 큰 관심을 모은다.

 

특히 스티비 원더와 테일러 스위프트, 제이슨 데룰로는 빅뱅과 같은 일정으로 도쿄와 오사카를 오가며 같은 무대에 오른다.

 

서머소닉에는 2001년 서태지, 2008년 넬이 한국을 대표해 참석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 익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