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가수 겸 연기자 민효린(24)이 파격적인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민효린은 월간잡지 '쎄씨' 7월호에 시스루 란제리룩을 입고 화보를 촬영했다. 그간 소녀같은 모습을 보여준 민효린은 이번 화보에서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십분 보여줬다. 민효린은 란제리룩 뿐 아니라 상반신 누드컷도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스타즈' '기다려 늑대' 등의 노래를 부른 민효린은 드라마 '트리플'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외연을 넓혔다.
올 하반기 연기자로 복귀할 전망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