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 초등교 교실서 변태행각…10대 '바바리맨' 검거

초등학생 등 13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의 심각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속칭 '바바리맨'이 초등학교 교실 앞까지 와서 변태행각을 벌인 사건이 발생했다.

 

익산경찰서는 6일 초등학교 교실 앞에서 성기를 노출하는 등 변태 행각을 벌인 혐의(공연음란)로 유모군(18·무직)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군은 이날 오전 9시30분께 익산시 남중동의 한 초등학교 5학년 3반 교실 앞에서 수업 중인 학생들을 상대로 성기를 노출하는 등 변태짓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유군이 학교로 들어온 경위와 여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임상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도로에 누워있던 60대 남성 택시에 치여 숨져

사건·사고전북선관위, ‘대리비 지급’ 김관영 지사 조사 진행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우범기vs 조지훈’ 전주시장 경선 변수….

선거민주당 최고위, 안호영 재심 기각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기초단체장 9명 결선, 당원 동원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