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강모, 그저 사랑한다 말하는 정연 이끌고 성당으로

JTV 저녁 9시55분 '자이언트'

강모는 마지막까지 정연을 받아주지 않고 돌아서 버리고 거절 당한 정연은 눈물을 흘리며 바다로 하염없이 걸어간다. 강모는 이를 못보고 가다가 멈추고뭔가 이상해서 돌아보다 물에 빠져서 허우적 대는 정연을 보고 미친 듯이 바다로 뛰어들어 정연을 구해나온다. 그저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정연을 보며 강모는 정연을 이끌고 성당으로 향한다. 민우는 양가 부모님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서 회사에 급한일이 있어 정연을 출장보냈다며 죄송하다고 수습을 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