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뉴스] 발담그니 시원해요

완주군 상관면 죽림리 공기골 편백나무숲. 빽빽한 편백나무가 뿜어내는 짙은 나무향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평일 500여 명, 주말엔 2000여 명까지 몰리고 있다. 편백숲을 돌고 와서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는 유황 족욕탕은 인기 코스. 34도를 웃돌았던 20일 이곳을 찾는 시민들은 냉족욕으로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었다.

 

안봉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내일부터 차량 5부제 강화"…전국 지자체·공공기관 적극 동참

사람들전북도민회, 정기총회 성료…'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조망

정치일반민주당 경선룰 논란 계속…군산·진안·임실서 잇단 문제 제기

사람들[줌]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획득한 전주완산소방서 이강욱 소방교

사회일반경북 영덕 풍력발전기 사고…"지자체 감독권 강화 필요"